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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보 열사여
 작성자 : 노동꾼  2013-12-16 23:46:59   조회: 6062   
또 병이 먹튀 고질병이 도지는 가보다.


삼십 년대 매국노 천주교를 비롯하여,

농촌 계몽운동을 한다며 식민사관으로 물들여

황국신민으로 만들면서 삥땅뜯어가더니



칠팔십 년대

민주주의, 노동해방을 외치며

노동운동을 한다며 노동자 선동하여


한몫 뜯어가더니


이제 또 뭘 바라시나.


그짓거리 재미봤냐?



제발 좀 오지 마라.


만기가 도래하여 돈 뜯을 때가 되었냐?

노동자, 노동판, 서민, 민중들을 기웃거리면서

먹고 뛸려고?


먹튀되지 말고


열사나 되어라.


대학생들이 열사되면


노동자 열 몫은 한 터니.


사기업에 있다가


김대중 정권 때 정보기관으로 스카우트 되었다나, 어쩠다나


무슨 일을 했다나?


무슨 법적 근거로 기존에 있던 사람들 옷 벗기고

사기업, 전라도, 가톨릭 김대중 패거리가 요직으로 가냐?

법이야 뭐 도요타 다이쥬 코에 걸면 코걸이니까,



대자보 열사 나거나, 먹튀거나.




나는 사천칠백만 번째가 아니다.

대다수 국민들이 노동꾼은 삽질을 할 줄 알기에

나를 묻어주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나는 오천만 번째가 넘는다.


닭그네가 나를 죽이려고 삼백만 명 넘게 매수했다고밖에 볼수없다.


돈이 어디서 났냐?


가불 땡겼냐?


대통령질 멧달 했다고 벌써 가불 땡기냐?


대통령질 구 개월하고 삼 개월 가불 땡기는 건

천하에 닭그네 밖에 없다.


하야시켜야 한다.


십만 명이 죽음으로서 저항해야 한다.


닭그네는 독하기에 구만구천 명으로는 안된다.

십만 명이라면 하야 하지 않을 수 없다.


가시라!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실천불교승가회, 기독진보단체

나라 팔아먹은 천주교 이완용이,

삼일운동을 까부신 천주교,

일제의 등을 엎고 날뛰다가

칠팔십년대 명동성당 삼일 구국 기도회니

삼일운동을 자기와 동일시하려고 몸통을 들어냈던 대다수 친일 매국노

김구를 죽인 패거리가 무슨 일있으면 백범 기념관에서 출정식을 하고

꼭 도요따 다이쥬 같은 놈


참고로, 나는 닭그네가 가불 풀어 조작했지만

사천칠백만 번째다.


상권을 뺏고, 회사를 흔들어서 일제와 매국노에게 유리하게 하기 위해,

김대중이 칠십일 년 대선을 먹기 위해 전태일을 죽인 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평전으로 온갖 잡스러운 짓을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노동자, 농어민, 서민들을 팔아먹고 시체장사하는 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전태일 기념사업회는 죽음으로 저항할 것이다.


십만 저항 왜병들의 죽음에는 닭그네도 하야 할수밖에 없다.


전국철도노동조합조합원은 아쉽게도 삼천만 번째 이후로 탈락했다.

한국노총조합원도 아쉽게도 삼천만 번째 이후로 탈락했다.

비정규직 노동자는 아쉽게도 사천만 번째 이후로 밀렸다.


참고로 나는 닭그네가 가불 풀어 조작했지만 사천칠백만 번째다.


경향신문,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이런 분들이야말로

십만 번째 안에 속하는 열사 중의 열사, 투사 중의 투사들이다.


아, 눈을 감고는 도저히 볼수없는 우주 생쑈,

십만 명의 주검을 넘고서는 닭그네도 하야할 수밖에 없다.


그내 눈물 이제 곧 강물되리니,

그대 사랑 이제 곧 노래되리니,

산을 입에 물고

눈물의 작은 새여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실천불교승가회,

진보 기독교,


뒤돌아보지 말고

그대 잘가라.





참고로 나는 닭그네가 가불 풀어 매수했지만

사천칠백만 번째다.



쓰끼들.


뭐?


앞서서 표절하니

운동하는 것들은 표절을 따르라고?


인류사 유래없는 고문과 표절을 자행한 매국노들이

뭐?


민주주의?


선거 코 앞에서 영화로 그림 등등 선동을 해서

어거지로 선거를 엎어보려고 한 것들이

뭐, 민주주의?


돌아보지 말고 그대 잘가라!
2013-12-16 23:46:59
61.xxx.xxx.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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